초연하게 웃고만 있다. 송영자(宋榮子)라는 사람은 달관한 사람이라 세상 사람들이 조금 득의한 경우가 되거나 어떤 관직에 올라 기뻐하는 것을 보아도 단지 초연해 웃고만 있었다. 즉 속배(俗輩)의 일들은 자기에게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인생 태도를 나타내고 있다. -장자 위험한 것이 앞에 있을 때 훌륭한 사람은 이것을 극복할 만한 여건이 준비될 까지 때를 기다리면 결코 무모한 일을 하지 않는다. 마치 큰 강물이 앞을 가로막고 있을 때 현명한 사람은 배가 올 때까지 기다리면 길할 것이다. 단순히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, 충분한 역량을 가지면서도 시기가 완전히 성숙할 때까지 성심성의를 다하는 것이다. -역경 오늘의 영단어 - ultraviolet : 자외선: 자외선의오늘의 영단어 - ramification : 분지, 분기, 파생효과, 결과오늘의 영단어 - prevail : 우세하다, 번져나가다, 유력하다, 설득하다, 극복하다오늘의 영단어 - senior officer : 고급장교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나겠다 , 사람이 지나치게 깐깐하고 매서울 만큼 냉정하다는 뜻으로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mpelling : 재촉하는, 몰아닥친, 조여드는오늘의 영단어 - recount : 자세히 털어놓다, 차례대로 얘기하다, 회상하다지극히 인간적이며 당신과 동등한 존재인 남자를 신으로 만들지 말아라. -스티븐 카터